이주의 사역
2026. 03. 12
왓프라깨오 인근 화교 공동체 첫 심방
새로운 만남 속에서 조심스럽게, 그러나 담대하게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행전 16:9–10
함께 기도하며, 함께 복음을 전합니다.
앞으로의 5년, 10년,
이산 땅에 심겨질 작은 소망의 씨앗들을 나눕니다.
이산의 하늘 아래, 오늘도 이어지는 만남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새로운 만남 속에서 조심스럽게, 그러나 담대하게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노을이 물드는 강가에서, 이 땅을 향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서툰 발음에도 웃으며 함께해주는 선생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감사합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이산 땅에 복음의 씨앗이 됩니다.